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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에 좌초된 오션탱고호 기름이적 작업
2016년 4월 17일 새벽, 높은 파도와 거센 바람에 부산 남항에 정박중이던 오션탱고호가 영도 절영로 해변가에 좌초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긴급히 코리아쌀베지가 오션탱고호의 기름이적 작업에 착수하여 해양오염을 최소화 하는데 동참하였으며, 기름이적 작업은 대략 일주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작업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으며, 부산 전역에서 많은 봉사자들이 동참하여 합동으로 방제작업을 한 결과, 더 큰 해양오염 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707 바루나호 잔해물 제거 용역
모래 채취/운반선 707 바루나호가 높은 파도로 인한 복원력 상실로 가덕도 앞 해상 수심 약 34m 깊이의 무른 뻘 저질의 해저에 좌현으로 약 130도 기울어져 선체의 60% 가량이 뻘에 침하된 채 침몰하여 있었습니다. 이에 코리아쌀베지는 경쟁입찰 과정을 통하여 2016년 5월9일 침몰선 선주와 용역 계약을 체결하였고, 작업에 착수하여, 동년 7월 21일 성공적으로 침몰선을 인양하였으며, 동년 8월 18일 선체 해체작업을 완료함으로서 성공적으로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