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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submersible Oil Rig at DAEWOO SHIPBUILDING AND MARINE ENGINEERING
2013년 12월 말, 대우조선해양의 신조 Oil Rig 선박이 침수되었다. 이에 코리아쌀베지는 즉시 Underwater survey를 실시 후선체부양 계획을 수립하여 성공적으로 작업을 마무리 하였다.
 
     
     
     
     

FLOATING DOCK "RD-1" at DAEWOO SHIPBUILDING AND MARINE ENGINEERING
2013년 10월 말, 대우조선해양의 "RD-1" FLOATING DOCK가 완전히 바다속으로 가라앉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에 코리아쌀베지는 7일간 분석 및 인양준비를 마친 후 BWT의 물을 퍼내어 배를 띄우는데 성공하였으며 선체 안정화를 마친후 대우조선해양에 성공적으로 전달하였다. 
 
     
     
     

M/V "FU SHENG HAI"
2013년 7월 2일 부산항을 출항하던 벌크선 "FU SHENG HAI"는 부산 생도앞 해상에 좌초된 후 선체 중앙부가 부러져 선수는 침몰하고 선미부는 해저 암반에 얹혀져 있게 되었다. 이에 코리아쌀베지는 일본의 NIPPON SALVAGE와 함께 선미부 인양을 위하여 선체 화물창내 화물 이적 작업을 시행하였다.
     
     
     

DCM BARGE "석정 36호"

   2012년 12월 17일 해상 지반 개량 선박인 DCM BARGE "석정36호"는 울산신항 북방팡제 공사현장에서 지반 개량 작업 중, 갑작스런 기상 악화로 인하여 콘크리트 타설 장비인 85M X 1,200TON의 리더/롯드 ASSEMBLY가 선미로 넘어지면서 DECK HOUSE와 갑판설비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고, 이로 인하여 기관실로 해수가 유입되면서 12명의 인명이 사망함과 동시에 수심 20M의 해저에 침몰하였다.
"석정36호" 노후된 선령과 리더/롯드의 낙하 충격으로 8개의 BWT는 대부분 파손되었고, 해저 지질이 부상토인 것으로 보고되었으나 실제는 뻘 위에 선체게 놓여있어 뻘 속으로 침하되고 있었기에 코리아쌀베지는 우선 리더/롯드 ASSEMBLY를 1,500톤 해상기중기선으로 인양하고, 선체는 선수.미에 각각 2,000톤과 600톤 해상기중기선을 배치하고, 선체 주변을 2회에 걸쳐 준설하였고, 선내 BALLAST WATER TANK에 잠수 펌프와 압축 공기를 공급하여 해수를 배수하여 선체를 인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