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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TIAN HE” (Mar’, 2007)

6,200톤의 철재 화물을 싣고 초속 25m/s의 강풍에 밀려 태종대 해안 암반에 좌초한 M/V "TIAN HE"의 철재 화물은 구조하여 화주에게 인도하였고, 선체는 3,000톤 해상기중기선으로 2등분한 후 부산 신항에서 SCRAP 처리되었다.

 
     
     

Barge “MAI” (8,640CBM / Mar’, 2007)

부선 “MAI”는 영도서쪽에서 묘박중 강풍에 떠밀려 영도해안의 암반에 좌초하였다. 코리아쌀베지는 부선의 갑판에서 압축공기를 공급하여 선박의 부력을 확보하였고 만조시에 4500마력 예선 4, 2,000마력 예선 2척을 이용하여 강체 이초에 성공하였다.

   
     
     

Caisson Dock "HEUNG WOO 7000" (24th Aug 2006 ~ 8th Dec 2006)

케이슨도크 흥우87000”호는 4,727톤의 케이슨을 실은 채 제주 화북해안에 좌초하였고, 선저의 손상상태가 심각하여 잔해물제거작업을 이행하였다.

강화 콘크리트 케이슨은 DIAMOND WIRE SAW로 약 50등분하여 사고장소인근에 인공어초로 합법적으로 활용하였고, 케이슨 도크는 SCRAP 처리되었다.

     
     

M/V " JIDA " (25th Dec ~ 27th Dec 2006)

2006년 12월 21일 전남 진도군 맹골도 남서쪽 약 9km 해상에서 M/V JIDA의 엔진룸에서 화재 및 폭발이 발생 침몰하였다. 코리아쌀베지(주)에서는 water ballasting을 통하여 선박을 인양한 후 2006년 12월 25일 목포항까지 예인하였다.

   
     
     

Barge "MP-2809" (Nov ~ Dec, 2006)

러시아 바지선 “MP-2809”호는 인천항을 출발하여 러시아로 예인되던 중 2006 11월 제주 서부해안에 좌초되었다. 구조작업으로 손상된 선저를 임시로 막고 갑판에서 압축공기를 공급하여 부력을 확보하여 만조시간에 예인선으로 강제이초하여 부산감천항으로 예인하였고, 러시아 선주에게 무사히 인도하였다.

 
     
     
     

Dredger "GA-P1" (July ~ Aug’, 2006)

새만금방조제 인근에서 작업중이던 펌프준설선 “GA-P1”(총톤수 704/4,000마력)는 수중의 미확인물체와 충돌하여 침몰하였다. 코리아쌀베지는 방제팀을 급파한 후 손상부위와 개구부를 막은뒤 선내 해수를 배수, 이초하여 SCRAP 처리하였다.

     
     

M/V “CENTURY TEAM” (G/T: 2,717) ON FEB 2006

벌크선 “CENTURY TEAM” 3,329톤의 철재화물을 실은 채 완도인근을 항해 중 기상악화로 인하여 선체가 좌현으로 40도 가량 기울어져 전복직전의 상황에 있었다. 강풍과 높은 파고로 인하여 구조팀이 선박에 승선하는 것이 상당히 위험하였으나 잠수팀 3명이 승선하여 투묘를 하였고, 이후에 예인선으로 인근의 안전한 항으로 예인하였다.

 

     
     

Bulk Carrier "EISHO MARU 1" (G/T 1,997) ON AUG 2005

벌크선 “EISHO MARU”는 펄프 2,000톤을 싣고 청산도 인근을 항해하던 중 2005 7 25일 다른선박과 충돌하여 전복되었고, 해상기중기선을 동원하여 선박을 복원한 뒤 인근의 안전한 항구로 예인하였다.

 
     
     
     

Bulk Carrier “LONG XUYEN” (Sep 2005)

2005년 9월 6일 태풍 "나비"의 영향으로 GT 5470의 M/V LONG XUYEN이 포항 연안에 좌초되었다. 코리아쌀베지(주)는 파공부위를 patch up 한 후 9월 16일 선주에게 성공적으로 인도하였다.
 
     
     
     

M/V “CHANGJIANG NO. 5” (Apr’ 2005)

2005년 4월 13일 M/V CHANGJIANG NO.5는 항해도중 표류하는 물체에 의해 전복되었고 선체의 bow부분에 20cm X 20cm의 파공이 발생하였고 FPT와 cargo hold에 해수가 유입되기 시작하였다. 코리아쌀베지(주)에서는 파공부 메공작업 및 유입된 해수 펌프 작업을 한 후 예인하였다.

 
     
     
     

M/V “15 SUNYANG” (July 2004)

2004년 7월 16일 2000톤의 gasoline을 선적한 Chemical tanker “15 SUNYANG” (G/T 696)가 다른 chemical tanker 와 해운대 앞바다에서 충돌하였다. 코리아쌀베지(주)에서는 선박을 안전하게 부산 영도로 예인하여 선주에게 인도하였다.

 
     
     
     

Nov 2003, M/V “SSANGYONG”

2003년 10월 30일 bulk carrier M/V “SSANGYONG” (GT 497)가 광도 동쪽 4마일 해역에서 어선과 충돌하여 수심 30미터 아래로 침몰하였다 코리아쌀베지(주)에서는 선체를 안전하게 인양하여 부산까지 예인하였고 11월 16일부터 27일까지 스크랩 처리하였다.

 
     
     
     

LNGC "FUWAIRIT" (Sept. 2003)

2003년 9월 12일 LNG carrier (GT: 56,000ton)가 태풍 "매미"에 의해 좌초되었다. 코리아쌀베지(주)에서는 일본 Nippon Salvage와 함께 선박을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Self Elevating Platform “KAJIMA”(GT 5,800) (Apr~June, 2002)

KAJIMA 건설의 200 REVOLVING 크레인을 장착한 SEP 바지선 “KAJIMA”는 요코하마에서 대만으로 예인되던 중, 오키나와 인근에서 태풍과 조우하여 좌초하여 침몰하였고 복구하기 어려운 손상을 입고 전손처리되어 코리아쌀베지는 해상기중기선을 동원하여 SCRAP처리하였다.

 
     
     
     

M/V "YONG FA" (Oct. 2001-Mar. 2002)

2001년 7월 여수 앞 상박섬 근처에서 5,460톤의 hot rolled coils을 선적한 general cargo vessel (G/T 3,744)이 어선과 충돌하여 침몰하였다. 코리아쌀베지(주)에서는 2001년 10월부터 2002년 3월까지 wreck removal작업을 진행하였다.

 
     
     
     

M/V “PINE & PETER” (Nov, 2000)

태풍으로 인하여 완도 인근에 침몰한 GT 179의 어선을 해양 기중기선을 통하여 인양하여 예인하였다.

 
     
     
     

M/V "XIANG FENG" (June 1999)

1992년 팔미도 인근 해상에 침몰한 general cargo vessel (G/T 3,992ton) M/V XIANG FENG을 6개월의 잔해물 제거 작업을 통하여 성공적으로 제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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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RAKIURA MARU" (Sept. 2003)

2003년 9월 12일 general cargo vessel (about 20,000G/T)가 태풍 "매미"의 영향으로 경남 고성 앞 해변에 좌초되었고 9월 15일 코리아쌀베지(주)는 해당 선박을 성공적으로 구난하여 일본 거대 선박회사인 HOL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SAMSUNG NO.1" (Sept. 2003)

2003년 9월 12일 해상 기중기선(S.W.L: 3,000ton)이 태풍 "매미"의 영향으로 좌초되었고 코리아쌀베지(주)는 Nippon salvage와 함께 구난작업을 수행하였다.

 

M/V "MOCKCHIN" (Sept. 2003)

2003년 9월 태풍 "매미"에 의하여 Bulk carrier "MOCKCHIN" (G/T 7,000)이 좌초되었고 코리아쌀베지(주)에서 당 선박을 구난하였다.

 

Floating Dock (Mar. 2003)

코리아쌀베지(주)에서 Floating dock (45 x 31 x 15.75 m)을 일본 모지에서 한국 목포로 예인하였다.

 

Caisson Dock (Nov. 2002)

코리아쌀베지(주)는 Caisson Dock (52 x 34 x 21.4 m)을 일본 사세보에서 제주 한림으로 예인하였다.

 

"36 BUYOUNG" (Jan. 2002)

Fishing boat "36 BUYOUNG" (G/T 10.0) was capsized in a collision with another vessel in near of Geo-je Islands in korea in January, 2002. It was cutting of fishing net from her propeller when the merchant vessel struck on the hull of fishing boat resulted in capsized. On the date 29th January, Our salvage team deployed and overturned it with floating sheerleg and subsequently towed it to the Eun-sung Shipyard in Busan where the boat was scrapped completely.

 

M/V "JINMAN YANG" (Aug’ 2001)

This full container vessel (G/T 7,310) was distressed with engine trouble in near of Hong-Do island in south coast of Korea. Our team salved the casualty by towing her to Kwang-Yang port.

 

M/V "RAPANA" (May 2001)

Fishing vessel "RAPANA" (G/T 268) was distressed with Engine trouble in near of Dokdo islands during on her way to Vladivostok. Our team salved the casualty by towing her to Busan.

                                      

M/V "KEUMSOO No.5" & "TAEHYUNG No.1"(May. 2001)

This two fishing vessel sank at No.3 Pier in Busan Harbor in a collision with approaching vessel and lifted by floating sheerlegs.

 

M/V "BUMCHUN" (Apr. 2001)

This Ro-Ro Cargo ship (G/T 93) was capsized at the port of Chung-mu, Korea during her cargo operation and turned over were successfully and towed to the Tae-Yang shipyard.

 

M/V "SUN GLORY" (Mar. 2001)

This general cargo ship (G/T 3,801) was distressed off Bukpyung, east coast of Korea, flooded in E/R with unexpected crack of sea chest during on her way to Vladibostok and our team patched-up on the crack and pumped seawater out during towing to harbor of DongHae.

 

 

M/V "CHANGLIM NO.1" (Mar. 2001)

This general cargo ship(G/T 1,984) lost her seaworthiness due to a heavy whether conditions in near of Ulsan, Korea, and flooded into No.2 Hold where the bottom plate was cracked during on her voyage to Busan. This vessel listed to starboard side abt 40° when our salvage team arrived. The patched up on the crack and pumped seawater out during towing to the harbor of Ulsan.

 

 

M/V "SE CHANG No.3" (Apr. 1999)

This general cargo ship (G/T 871) was aground at Chodo Islands in the south of Korea. Our salvage team discharged part of the cargo with floating crane and pumped seawater out from the cargo hold to re-float the vessel and redelivered the vess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