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말 러시아 베링해에서 조업중이던 국내선사의 대형 트롤 어선 "오리엔탈 엔젤"호는 갑작스런 화재와 함께 전 선원이 퇴선하여 DRIFTING되어 러시아 베링해 츄코트가 의 연안에 좌초되었다. 코리아쌀베지는 러시아 구난업체 BASU와 함께 2012년 7월~9월까지 사고현장에서 연료유 이적과 화물이적을 성공리에 완수하였다. 코리아쌀베지는 전문인력 6명과 함께 러시아 현지에서 조달할 수 없는 선박과 장비를 한국에서 보내어 러시아 구난업체인 BASU에 전문적인 구난 기술을 제공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