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일본대지진과 쓰나미로 육상으로 120m까지 떠밀려갔던 여객선 2척과 이들 선박이 접안해 있던 PONTOON을 3000톤급 대형 해상크레인을 이용해 성공적으로 작업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