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선 “FU PING YUAN”호는 선창내 해수를 배수하고 부력을 확보하여 재부양시켰다. 선체구조 중 선창내 철재화물은 구조하여 화주에게 인도하였고, 부양 후 인근의 안전한 인천북항으로 예인하여 SCRAP처리하였다.